울산대 가족회사 현판 수여식 및 성과공유회 개최

최고관리자 2026.05.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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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유료회원제 가족회사 37개사 대상… 산학협력 성과 공유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울산대 RISE사업단(단장 김익현)은 29일 울산 타니베이호텔에서 '울산대 가족회사 현판 수여식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은 가족회사 간 유대 강화와 협력 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도 신규 가입 유료회원제 가족회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울산대는 행사에서 신규 가족회사에 현판을 수여하고,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RISE사업 기반의 기술혁신(R&BD) 성과를 소개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기업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한 AI 활용 특강과 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실질적인 협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김익현 RISE사업단장은 "가족회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 가족회사 제도는 산업체 수요 기반의 맞춤형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과 대학과 기업 간 동반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협력 체계로, 유료회원제 도입을 통해 기업 지원 프로그램과 기술협력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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